어르신들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고 이번시간에는 간식도 챙겨다 주셨어요

목사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였어요
저번 시간에 저희 어르신께서
" 어르신을 뵈러 왔으면 뭐 드실거라도 사가지고 와야지 "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

그랬더니 목사님께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간식을
이쁘게 포장해서 가지고 오셨는데 뻥튀기 과자 다들 좋아하시죠 ?? ^.^
저희 어르신들께서는
뻥튀기 과자를 받으시자 말자 너무 좋아하셔서
주머니속에 바로 넣으시는 어르신들도 있으셨어요

이렇게 한바탕 웃음기가 가득한 시간이 지나고
목사님께서 마지막노래를 들려주고 계십니다
벌써 헤어질 시간이 되어 아쉬웠지만 이렇게 좋은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희 어르신들과 직원분들이 목사님의 연주와
노래소리 좋으신 덕담으로 인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오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