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구연동화 선생님을 못뵈서 아쉽다는 어르신들이 많으셨어요
선생님과 반갑다는 인사를 계속하시며 매주 보시던 선생님께서 안보이셔서
허전하셨다 하시며 선생님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고
이번 연휴가 길었는데 어떻게 지내셨는지 물어보고 대답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다들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셨으며
지난 시간에 배우셨던 율동들을
기억하고 있으셔서 복습하는 동안 밝은미소를 지으시며
참여를 하셨어요

그렇게 한참을 웃고 이야기 하다보니 벌써 한시간이 뚝딱지나가버려
다음시간에 만날약속을 하며 마무리를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