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은 가정의 달 입니다
대통령선거도 있었고 기타공감 선생님들도 바쁜 05월을 보내시고 있으시더라구요

그렇게 바쁘신데도 저희어르신께서 보고싶으시다 하시며
시간을 내주셔서 이렇게 방문해 주셨답니다
좋은노래를 많이 들려주시며
바쁘게 지내셔서 기타연습을 많이 못하셨다 하셨지만
저희가 듣기에는 제일 좋은곡들이였으며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덜어드리는 시간이 되어 보람된 하루였답니다
한 달에 한 번 방문하시지만
오랫동안 못본거 같은 마음이였어요 ,,,

다음달에 만날 약속을 하며 더우실텐데
저희어르신들을 위해 좋은공연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