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씩 저희 시설에 찾아오시는 고마우신 미용선생님들 이십니다

어르신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나눠주시며 어르신들과 친근한 대화로 어르신들께서
어색하거나 불편하지 않게 대화를 하셨답니다


이렇게 하여 미용을 함으로써 어르신들께서 용모단정해 지시고
더운 날씨에 맞춰 머리를 잘 컷트한거 같다고 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

마음씨 고운 원장님과 직원분들 덕분에 저희 어르신들에게는
정말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이렇게 오셔서 밝은 표정으로 미용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